WHEN TO WATCH

10월 6일 (금) 밤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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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 11시 본방송
매주 금요일 밤 11시 본방송

SYNOPSIS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인의 삶을 사는 미국판 자연인 5명의 자급자족 생활기! 미국 전역의 산간벽지, 사막, 산속, 늪에 살면 현대 사회가 주는 안락함과는 이별해야 한다. 오직 자신의 기술과 본능만으로 자연환경에서 살아남야아 한다. 위험을 무릅쓰고 홍수, 야생 동물, 눈보라, 모기, 불모지대, 폭우를 이겨 내야 한다. 그들을 지켜주는 것은 오직 자신의 신념 뿐이다.

VIDEOS

EPISODES

  • 1회

  • 조지아 주의 차가운 늪에서 콜버트는 매섭게 추운 겨울을 몇 달 앞두고 있다. 그는 고기를 얻을 기회가 빠르게 사라지고, 단백질을 얻으려 몸부림치는 겨울은 자신처럼 늙은 개척자에게 지독히 괴로울 것을 깨닫는다. 유타 주 남부의 외딴곳에서 맷은 자신의 움집으로 돌아오다 땅 모양이 바뀐 걸 알아챈다. 그는 남은 식량을 파악한 다음, 지금보다 춥고 수확이 적은 계절을 견딜 수 있는지 가늠한다. 우선 마실 만한 수원이 남아 있는지 빠르게 헤아린다. 만약 없다면 계절이 바뀌기 전에 이사를 해야 한다. 블루 리지에서 수년간 허리가 부러져라 일한 끝에 토니와 어밀리아는 산비탈에 그럴듯한 정원을 만들었다. 둘만의 에덴 동산인 셈이다. 고된 작업이 끝난 건 아직 아니다. 뿌리 덮개를 비탈 위까지 운반하는 데 엄청난 노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머리를 짜냈다. 도르래 장치를 만들면 덮개를 절반의 힘으로 옮길 수 있다. 그러나 그들 손으로 직접 해내려면 높은 나무에 올라가 설치해야 하는데, 어밀리아에게는 이 부분이 꺼림칙했다. 조지아 숲 속에 자리한 버스에서 손은 새로운 삶에 적응한다. 그는 친숙한 블루 리지 산맥에서의 원시적 생활 방식을 버리고 파트너 델리아와 함께 이곳에 왔다. 손은 겨울에 대비해 고기를 확보하는 데 안간힘을 쏟고 있어서, 새집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마실 물을 확보해야 한다. 더없이 간단해 보이는 이 작업은 손이 블루 리지에서 가졌던 자원과 이곳 지형에 대한 지식 없이 불가능에 가깝다.| 10/6 (금) 밤 11시 본방송
  • 2회

  • 앞으로 며칠 후면 노스캐롤라이나의 블루 리지 산맥에서 사슴 사냥철이 끝난다. 그러기 전에 자급자족 자연주의자 토니와 어밀리아는 추운 겨울을 날 고기가 필요하다. 토니는 사슴 사냥을 해 본 적이 없고 한가하게 기술을 연마할 시간도 없다. 토니는 바로 사냥에 나서고, 압박감이 몰려온다. 조지아 주 북부의 숲에서 손은 학교 버스를 그와 파트너 델리아가 들어가 살 새집으로 고치는 데 겨울 대부분을 보냈지만 이제 식량이 떨어져 간다. 사슴 사냥철은 거의 끝났고 델리아는 손이 고기를 가져오기만 기다린다. 손이 이 도전을 이겨 내지 못하면 둘이서 겨울을 날 만한 양의 단백질을 확보할 수 없다. 개척자 콜버트는 조지아 주 남부 습지에서 사슴 사냥철을 보람차게 보냈다. 사슴 한 마리를 잡은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슴을 해체해 고기로 만들어야 하는데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콜버트가 갑자기 젊어진 것도 아니고, 사슴을 해체하는 건 그의 예상보다 훨씬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 해가 곧 떨어질 시간이라 고기가 상하기 전에 발라내지 않으면 힘든 사냥이 헛수고로 돌아갈 판이다. 유타 주에서 대형 동물 사냥철이 끝났기 때문에 수렵 채집인 맷은 단백질을 얻으려면 소형 동물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 유타 주에 있는 자신의 땅에서 나는 식량이 추운 시기를 견디는데 충분한지 아직 확신이 안 선다. 작은 동물을 잡지 못하면 오늘은 노숙해야 할 처지다.| 10/13 (금) 밤 11시 본방송
  • 3회

  • 함정 철이 왔으니 개척자 콜버트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비버 가죽을 마을에서 팔면 토지세를 내고 늪에서 못 구하는 생필품 몇 개를 살 돈이 나올 것이다. 수렵 채집인 맷은 직접 만든 활과 화살로 토끼를 사냥하려고 한다. 겨울 동안 먹을 단백질을 확보하지 못하면 새로운 거처를 찾아 나서야 한다. 자급자족 자연주의자 토니와 어밀리아는 바닷물을 끓여서 나온 소금에 토니가 가져온 사슴 고기를 절일 생각이었지만 폭풍이 몰려오는 걸 보니 계획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른다. 궂은 날씨 속에서 시간과 싸우며 작업을 마쳐야 한다. 사슴 사냥철에 사슴을 못 잡으면 손은 위험을 무릅쓰고 사나운 멧돼지를 상대해야 고기를 얻을 수 있다. 멧돼지는 아주 위험한 동물이기 때문에 손은 모든 예방책을 동원해서 사냥감에게 거꾸로 당하는 사태만은 방지해야 한다.| 10/20 (금) 밤 11시 본방송
  • 4회

  • 자급자족 자연주의자 토니와 어밀리아는 넘쳐 나는 사슴 고기를 보존하기 위해서 태양열 건조기 제조에 들어갔다. 토니의 머릿속에 있는 디자인대로 두 사람은 여러 재활용품으로 내리쬐는 태양 에너지를 모두 활용할 수 있게 가구를 제작했다. 주변에서 자원 확보가 어려워지자 수렵 채집인 맷은 나은 환경을 찾아 든든하던 움집을 떠난다. 맷은 남쪽으로 향하면서 푸르고 비옥한 땅을 찾아 인근을 샅샅이 뒤졌다. 산사람 손은 주 경계를 넘어 싱싱한 수퇘지 고기를 조지아의 새집으로 들고 오지만 전부 보존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손은 급히 훈제기를 만들어 남은 고기가 상하기 전에 보존하려고 한다. 아직 내야 할 토지세가 남은 콜버트는 친구의 메추라기 농장으로 향한다. 그는 코요테를 없애는 함정을 설치해 주는 대신 모피를 받은 다음에 마을 시장에서 팔아 세금 낼 돈을 벌기로 한다.| 10/27 (금) 밤 11시 본방송
  • 5회

  • 수렵 채집인 맷은 자원 확보가 어려운 이전 집을 버리고, 새로운 집을 찾기 위해 남부 유타주의 저지대 협곡으로 향한다. 맷은 새로 이전하는 곳에 추운 겨울을 버틸 자원이 있기를 바란다. 그는 유타주의 저지대 협곡에 도착하자 에너지 보충에 필요한 야생 동물을 잡기 위해 덫을 놓는다. 토니와 어밀리아는 자신들을 위한 선물로 산비탈에 직접 욕조를 설치하기로 한다. 그들은 고철상에서 원하는 주철 욕조를 찾았지만, 옮기는 도중 욕조가 너무 무거워 설치가 어려운 것을 깨닫는다. 개척자 콜버트는 동물을 잡아 모피를 말려 팔고 있지만, 세금을 내기에는 부족한 돈이다. 게다가 모피의 경매 가격까지 하락하고 있어 콜버트는 낙담한다. 그런데 한 고객이 콜버트의 골동품 총에 관심을 갖고 다가오자, 그는 절박한 상황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11/03 (금) 밤 12시 본방송
  • 6회

  • 개척자 콜버트는 물고기를 잡기 위해 주낙에 줄을 달아둔다. 물고기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기가 들끓는 봄이 오기 전에 빨리 오두막도 지어야 한다. 손은 델리아와 함께 지내면서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두 배로 구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된다. 손은 겨울을 대비해 더 많은 고기를 잡아야 하고, 델리아와 지낼 버스에는 추위를 이겨낼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 수렵 채집인 맷은 다양한 식물이 가득한 새로운 협곡에 정학했다. 그러나 무성한 초목에 비해 단백질을 섭취할만한 방법이 부족해 이 협곡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자영 농민 토니와 어밀리아는 마당에 풍차를 만들기로 한다. 풍차가 성공하면 전기가 필요한 힘든 농장 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11/10 (금) 밤 12시 본방송
  • 7회

  • 손은 델리아와 생존에 필요한 단백질을 구하기 위해 뉴트리아 사냥에 나선다. 토니와 어밀리아는 농장에만 머물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마을 시장에서 물건을 팔기로 결심한다. 콜버트는 자연재해로 인해 불어난 물에 새 오두막이 망가질 위기에 처하고, 맷은 새롭게 정착한 계곡에서 칠면조 사냥을 나간다. | 11/17 (금) 밤 12시 본방송
  • 8회

  • 업데이트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