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O WATCH

9월 7일 (목) 밤 11시 첫방송
9월 7일 (목) 밤 11시 첫방송
매주 목요일 밤 11시 본방송
매주 목요일 밤 11시 본방송

SYNOPSIS

절망 뿐이던 의료 사각지대에 새로운 삶과 희망을 전하는 바다 위의 종합 병원이 있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항해에 나선 특별한 병원선. 배에 탄 자원봉사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직면한다. 수천 명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봉사자들이 흘리는 피, 땀, 눈물을 들여다 본다.

EPISODES

  • 의료 사각지대

  • 서아프리카에 있는 베냉에 병원선 ‘머시쉽’이 도착하자 절망에 빠진 수천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병원선의 리더 네이트는 이 모든 사람을 치료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지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얼굴을 망가뜨리는 턱 종양에 시달리는 35살의 쥘리앵과 구순열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 패트리샤를 치료한다. 그리고 가족에게 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젊은 미셸은 머시 병원선 의사들의 도움으로 다시 생명을 되찾는다.| 9/7 (목) 밤 11시 본방송
  • 화상의 고통

  •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은 매년 세계 어느 나라의 아이들보다 화상을 많이 입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다. 네 명의 아이들이 심한 화상을 입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하고 몇 년이 지나면서 눈에 띄는 흉터가 생기고 구축이라는 손상 상처까지 생겼다. 머시쉽의 의사들이 바로 수술에 들어가지만, 아이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완전히 회복하는 데는 몇 달이 소요될지 모른다. 이 아이들은 순수함을 되찾을 수 있을까?| 9/14 (목) 밤 11시 본방송
  • 좌절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

  • 자원봉사 의료팀은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계속 돕고, 게리 파커 박사와 존 보로 선장은 수십 년 동안 머시쉽에서 겪은 일들을 회상한다. 게리 박사는 자신이 구순열을 치료했던 아기 프루넬과 재회한다. 그리고 얼굴이 변형되는 안면 종양에 걸린 38세의 바델리미와 11세 세르지오의 치료 과정도 보여 준다.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때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는 경우도 있다.| 9/21 (목) 밤 11시 본방송
  • 저주라 불리는 병

  • 베냉은 기독교와 이슬람교 및 부두교가 공존하는 곳이다. 이곳 사람들 중 일부는 20살의 엘리자베스에게 안면 종양과 같이 끔찍한 기형이 생긴 이유가 저주 때문이라고 믿는다. 머시쉽의 의사들은 이곳에서 얼굴 뼈가 기형적으로 크게 자란 이슬람교 성직자 라마니, 생명을 위협하는 턱 종양에 시달리는 여섯 아이의 엄마 비비안, 그리고 왼발과 왼 다리에 국소 거대증을 앓고 있는 기독교 소년 엘리를 치료한다.| 9/28 (목) 밤 11시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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