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웨어의 위험한 취재

WHEN TO WATCH

4/5일 (수) 밤 11시 첫 방송
4/5일 (수) 밤 11시 첫 방송
8주간 매주 수요일 밤 11시 본방송
8주간 매주 수요일 밤 11시 본방송

SYNOPSIS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였던 헌터 S. 톰슨에게 펜 대신 카메라가 있었다고 상상해 보자. 진부한 이야기, 선입견 등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고 줄곧 뭔가를 발견하려는 여정만 떠났을 것이다. 저널리즘을 TV 속 문학이라고 생각해 보자. 타임지와 CNN 종군 기자였던 불굴의 마이클 웨어가 수수께끼로 가득한 세상의 뒤편으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마이클은 배우 찰리 쉰부터 시작해 이라크 해방 작전에 이르는 모든 분야를 다뤘으며 이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지금까지 언급된 적이 없던 이야기들을 해 보려 한다. 몰입도가 상당한 이 프로그램은 작가와 시청자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린다. 시청자는 진정한 여행과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다. 마이클과 촬영팀이 착륙하는 순간부터 진실을 발견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한다. 각자 갈 길을 가는 풍경과 사람의 즉흥적이면서 생생한 모습을 보여 준다.

EPISODES

  • 1부.

    모스크바의 반군

  • 궁지에 몰린 반군이 동우크라이나를 장악하고, 마이클 웨어는 자진해서 '나이트 울프'를 만나러 간다. 나이트 울프는 크렘린의 지지를 받는 폭주족으로 푸틴과의 직통 전화가 있으며 불꽃을 제조하는 것을 좋아한다. 마이클은 최전방에서 나이트 울프의 임무에 관해 배우고 이들의 리더 '서전'을 찾으러 모스크바로 향한다. 4/5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2부.

    테러리스트

  • 이란 정부에서는 이들을 테러리스트로 취급한다. 이들은 미국 정치인들의 지지를 받는다. 리더가 여자다. 바로 '모자헤딘할크'에 관한 설명이다. 모자헤딘할크는 마이클 웨어가 전쟁 중에 만났던 이란의 반체제 단체다. 이들은 테러리스트일까, 아니면 자유 투사일까? 이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4/12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3부.

    마녀 사냥

  • 섬나라 파푸아뉴기니는 현대 사회로 들어서고 있지만 선사 시대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마법, 저주, 마녀 등을 믿는 식이다. 거칠고 황량한 고지대에서 마녀로 여겨지는 여성들이 쫓기고 살해당한다. 4/19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4부.

    패션 위크

  • 다부지게 생긴 종군 기자가 패션 위크 기간에 뉴욕 중심을 여행한다. 패션 위크에는 화려한 행사와 런웨이, 모델, 세련된 사람들, 유명 인사들로 북적인다. 패션의 의미를 찾으러 뉴욕으로 향한다. 4/26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5부.

    스와질란드의 왕

  • 음스와티 3세는 아프리카의 마지막 전제 군주로 스와질란드왕국을 지배한다. 서양 언론은 스와질란드왕국을 자기만 아는 한량 같은 왕 아래서 국민이 고통받으며 힘겹게 살아가는 나라로 묘사한다. 하지만 그 말이 사실일까? 우리는 스와질란드왕국 깊숙이 들어가 그곳에 세계의 마지막 왕이 존재하는 이유를 찾아본다. 5/3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6부.

    새로운 쿠바

  • 최근 몇 달간 방송에서 새로운 쿠바의 숨이 막힐 듯한 아름다운 풍경이 등장했다. 쿠바에는 그림 같은 자갈길을 따라 1950년형 선홍색 쉐보레가 주차돼 있었다. 새파란 해변은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로 가득했다. 열대 지방인 데다 미국과 아주 가까운 덕에 부자나 호기심이 많은 관광객의 영순위 관광지가 됐다. 이 모든 것은 지정학과 외교적 측면에서도 쾌보를 전했는데, 버락 오바마가 통치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카스트로의 쿠바를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진정한 쿠바일까? 5/10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7부.

    전통과 고정관념

  • 전형적인 백인 남자와 예비 신부 학교에 가는 여자에 관한 남부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생각이 바뀌지 않았을까? 마이클 웨어는 미국 남부의 오랜 전통으로 들어가 그들의 심장 박동을 들어 보고자 한다. 미식축구와 신앙심, 가족, 음식 등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 5/17일 (수) 밤 11시 본 방송
  • 8부.

    파파라치

  • 마이클 웨어는 노련한 파파라치와 함께 길을 나선다. 파파라치는 유명 인사를 추적해 촬영한 사진을 판매하기 때문에 항상 완벽한 사진을 찍으려 한다. 마이클이 화려한 타블로이드 뒤편에 존재하는 복잡하고 비밀스러운 생태계를 파헤쳐 본다. 5/23일 (수) 밤 11시 본 방송